|
♬
카테고리
읽어야 하는 공지
지름신의 축복 일상풍경 나의 로맨스를 담아(★×5↑) 나의 로맨스를 담아(★×4.5) 나의 로맨스를 담아(★×4) 나의 로맨스를 담아(★×3.5) 나의 로맨스를 담아(★×3) 나의 로맨스를 담아(★×2.5↓) 나의 로맨스를 담아(그 外) 취미의 페르소나 장르문학의 세계 여성향 개론 야오녀의 일상 만화, 환상의 공간 아니메니아 게임과 현실사이 드라마 오타쿠 예술여지도 놀라운 성우이야기 태그
연시리즈
다크헌터
퓨전판타지
패러노멀
현대로맨스
이지환
김경미
가상역사로맨스
이선미
19금
치바스스무
번역로맨스
수사물
무협로맨스
셰릴린케년
이서형
원정미
고구려
19세기영국
이기옥
김신지
판타지로맨스
지름리스트
최은경
비연
역사로맨스
발해
서누
줄리가우드
기란
이글루 링크
[이불을 걷자] 구구한 공명이..
★왕립모에연구소★ 野郞ども!六甲おろしを歌お.. 아울냥의 Small Nest 진 휘긴경대극장- 이제는 오프.. 백림원 초코미야의 다이어리 민승아's 遊戱天下 靑空, 黑海, そして 綠の光 ... Lord하뎃의 '오늘은 뫼신뫼신' 파란미디어 이그니시스's Chamber 김근우의 잡담 블로그 프로시안의 에뛰드 無彩色日記 -然- May Queen Novel With 라이프 로그
![]() Muse - Absolution ![]() Deen - Single + 1 ![]() 대왕세종 - O.S.T. ![]() 서태지 8집 - Atomos Part Moai [1st Single] ![]() 성시경 6집 - 여기 내 맘속에 ![]() 아틀라스 세계사 ![]() 서양사 강의 (양장) ![]() 서양 문명의 역사 -하 ![]() 블랙 아테나 1 ![]() 20세기 사학사 ![]() 강좌 한국근현대사 ![]() 새로 쓴 일본사 ![]() 한국사통론 ![]() 동양사개론 ![]() 서양사개론 ![]() 역사교육의 이해 ![]() 역사교육의 이론과 방법 ![]() 역사교육과 역사인식 ![]() 역사교육의 내용과 방법 ![]() 악공전기 5 ![]() 월성연화 두 번째 이야기 ![]() 그와 결혼하다 ![]() 데드샷 Deadshot ![]() 미드나이트 세크래터리 2 최근 등록된 덧글
파르님의 리뷰가 그립습니다ㅠㅠ..
by 린랑潾浪 at 07/21 아~파르님...이게 몬일이에여??.. by 홍홍 at 06/03 저도 저 책 보면서 눈물 찔끔찔끔.. by hana at 06/03 오랜만에 덧글을 남기네요 임용.. by 아린♡ at 05/27 비차 인정옥 작가가 대본에 참.. by 윤아 at 05/25 대학다닐때 북해의 별을 본기억.. by che7 at 05/23 열심히 하셔서 원하시는 목표 꼭.. by 쭈영 at 04/05 파르바티님의 리뷰를 읽는 게 .. by 지나가다 at 03/20 안녕하세요 봄이 왔더니 파르님.. by 홍홍 at 03/18 임용고시 준비는 잘 되고 계신지.. by 하늘 at 03/17 이글루 파인더
|
2006년 08월 18일
2006 지킬 앤 하이드 ![]() 부 제 : 감동의 대장정 그 마지막 무대 장 르 : 뮤지컬 일 시 : 2006/06/24 ~ 2006/08/15 장 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등 급 : 8세이상 관람시간 : 150분 한국 뮤지컬 역사상 전회 기립박수에 빛나는 최고의 수작! 보다 화려해진 무대와 의상, 완성도 높은 조명과 음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킬앤하이드의 결정판! 화려하게 빛나는 보석 같은 캐스팅! 눈부시게 매혹적인 배우들의 향연! 서울-대구-일본-부산-대전을 잇는 2006년 감동의 대장정! 그 마지막 무대! 2006년 6월, 지킬앤하이드의 감동이 다시 시작됩니다!
새로운 캐스팅으로 무장한 2006년 마지막 지킬앤하이드! 2004년 한국 초연 이후, 수많은 기록들을 갱신하며 공연 계 신화를 만들어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2006년 1월 서울 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흥행신화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유료객석점유율 93%를 기록하며 총 매출 25억 원에 달했으며 서울공연에 이어 대구에서 열린 뮤지컬페스티벌에서도 참가작중 가장 높은 객석점유율과 매출을 기록하며 끊임없는 찬사를 받았다. 서울과 대구공연에서 보여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일본과 지방공연으로 이어졌다. 2006년 3월, 일본열도를 뜨겁게 달구며 일본 최초로 전회 기립박수의 신화를 창조하였다.
- 보다 화려해진 무대와 의상, 완성도 높은 조명과 음향! 업그레이드 된 지킬앤하이드의 결정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2004년 7월 국내 초연된 이래 2006년 3월 일본공연까지 전회 기립박수의 신화를 이어오며 한국 뮤지컬 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특히 조승우라는 초대형 스타를 배출해 뮤지컬계에 스타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2004년 공연예매순위 1위를 차지, 1일 티켓 판매량을 비롯한 각종 기록들을 갱신하며 한국 뮤지컬의 흥행 역사를 다시 썼다. 매 공연마다 관객이 보내준 전회 기립박수의 신화와 2004 한국뮤지컬대상 2관왕 (남우주연상-조승우, 여우신인상-쏘냐) 수상으로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입증 받았다. 또한 2006년에는 20인조 오케스트라가 라이브로 전하는 아름다운 선율과 화려하고 고급스러워진 무대와 조명, 완벽 재현된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고풍스런 의상이 어우러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지킬앤하이드의 모습으로 예술의전당과 일본공연, 그리고 지방공연까지 모두 성황리에 마쳤다..
- 일본열도를 일으켜 세우다! 브로드웨이를 뛰어넘은 최고의 리프로덕션! 지킬앤하이드의 역사적인 일본공연이 시작된 지난 3월 13일 일본 도쿄의 유포트 극장에서는 공연이 끝나자마자 객석을 가득 채운 1400여명의 관객들은 일제히 일어나 열광적인 기립박수를 선사했다. 소극적이기로 유명한 일본관객이었지만 지킬앤하이드의 힘은 그들을 일으켜 세우기에 충분했다. 지킬앤하이드의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에 감동받은 관객들은 커튼콜 이후에도 자리를 뜨지 못했으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끝나기까지 약 10여분 동안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그칠 줄을 몰랐다. 이후 오사카 NHK홀에서의 마지막 공연까지 일본관객의 기립 열풍은 멈추지 않았다. 일본의 뮤지컬 관계자 조차 "남에게 방해 줄까봐 박수 소리도 작게 하고, 자기 감정도 잘 드러내지 않는 일본 관객이 공연장에서 이처럼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는 건 극히 드문 일"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관객들은 “한국 뮤지컬은 오늘 처음 봤지만 이 ‘지킬 앤 하이드’는 내가 지금까지 본 뮤지컬 중 최고”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국 뮤지컬의 힘을 일본에 알리고 새로운 뮤지컬 한류의 신호탄을 쏜 지킬앤하이드를 만날 수 있는 2006년 마지막기회! 오는 7월, 국립극장에서 그 열광적인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 한마디로 충격이다! 일본 뮤지컬계는 자아도취에 빠진 괴물이 되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됐다.<NHK부회장 나가이 타에코> - 화려하게 빛나는 보석 같은 캐스팅! 눈부시게 매혹적인 배우들의 향연!
Character 지킬 | 유능한 의사이자 과학자, 정신분열인 아버지를 위해 인간의 선과 악을 분리할 수 있는 약을 발명하고자 위험한 실험을 감행한다. 하이드 | 지킬 박사 내면의 악의 정신세계가 만든 인물. 지킬이 복수심을 품고 있던 사람들을 살해한다. 엠마 | 지킬의 약혼녀, 지고 순한 사랑의 소유자. 혼란 속에 빠진 지킬을 위로하며 다시 예전처럼 돌아오길 기다린다. 루시 | 술집 클럽에서 노래하는 무용수, 런던의 밑바닥 인생, 남들과 다르게 자신을 인간답게 대해준 지킬을 짝사랑한다. 그러나 하이드의 사랑을 받으며 고통을 받게 되고 죽음에 이른다. 덴버스 경 | 엠마의 아버지, 세인트 주디 병원 이사진, 장인이지만 지킬을 아들처럼 생각하고 보살핀다. 지킬의 위험한 실험에 대해 걱정한다. 어터슨 | 지킬의 변호사이자 친구, 지킬이 힘들 때 기대는 사람으로 지킬을 도와주고 걱정한다.
Cast 지킬, 하이드 / 최고의 뮤지컬 스타 조승우 <영화> 말아톤, 하류인생, 클래식, 후아유, 와니와 준하, 춘향뎐 등 지킬, 하이드 /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류정한 지킬, 하이드 / 파워풀한 가창력의 뮤지컬 신성 김우형 엠마 / 감성을 뒤흔드는 숭고한 음색 이혜경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몽유도원도, 오페라의 유령, 킹앤아이, 라스트파이브이어즈, 사운드오브뮤직, 돈키호테 등 엠마 / 부드러운 미성 속에 숨겨진 보석 같은 음색 정명은
루시 /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연기파 배우 소냐 루시 / 폭발적인 가창력의 뮤지컬 신동 정선아 덴버스경 / 관록이 느껴지는 중후한 연기력의 김봉환 지킬앤하이드, 에비타, 결혼일기, 사운드 오브 뮤지컬, 레미제라블, 브로드웨이 42번가, 오페라의 유령 외 다수 어터슨 / 따뜻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실력 파 배우 김정민 [출연작품] 어터슨 / 가슴을 울리는 가창력의 소유자 최민철 [출연작품]지킬앤하이드, 매직 카펫 라이드, 어쌔신, 불의 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명성황후, 지하철 1호선 등 Synopsis 인간 내면에 사로잡은 두 개의 본성 Good & Evil 아름다운 선율에 담긴 위태로운 사랑과 위험한 게임. 1885년 런던, 헨리 지킬은 유능한 의사이자 과학자이다. 그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 때문에 인간의 정신을 분리하여 정신병 환자를 치료하는 연구를 시작한다. 인간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에 들어가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지만 이사회의 전원 반대로 무산된다. 지킬의 변호사인 어터슨은 그를 위로하며 웨스트엔드의 한 클럽으로 데리고 간다. 클럽에서 일하는 루시가 학대 당하는 모습을 보고 지킬은 친구가 필요하면 연락하라며 자신의 명함을 준다. 임상실험대상을 구하지 못한 지킬은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실험하기를 결정한다. 정신이 선과 악으로 분열되면서 악으로만 가득 찬 제 2의 인물 하이드가 내면을 차지하게 된다. 실험이 진행될수록 지킬은 약혼자인 엠마와 점점 멀어진다. 어느 날 상처 입은 루시가 실험실로 찾아오고, 그녀를 그렇게 만든 사람이 ‘하이드’라는 것을 안 지킬은 불안함에 휩싸인다. 루시는 지킬의 친절한 치료에 감동하고 사랑에 빠진다. 실험이 계속해서 진행되자, 하이드는 이사회에서 자신의 의견을 반대했던 임원들을 하나하나 살해하기 시작 하는데…
Reviews
(작성 : 2006/07/19) ![]() 7월 18일, 정확히 어제죠. 소리소문없이 뮤지컬 2006 지킬 앤 하이드를 다녀왔습니다!! 동생이랑 거금 10만원을 투자해서 다녀왔어요ㅠㅠ 이 것 때문에 한동안 점심이 삼각김밥이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