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는 익숙해져서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만...과제가 마구 쏟아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다음시간에 해와라~" 라는 식으로 과제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다이어리를 보지 않고서는 무슨과제가 있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허허;; 게다가 이번주 (수)요일에 하는 스터디 발제문 양도 상당합니다ㅠㅠ 이럴줄 알았음 저번주에 걍 스터디 발제 해부릴 것 그랬어요;; 그래도 저번주는 좀 한가했는데에!!!!
우선, 다음주에 가장 큰 발표수업이 있기 때문에, 발표 준비도 해야하는 데다가...기타등등 이번주에 반드시 해야하는 과제만 한 다섯개정도...? 정도네요...아마 다음주에도 해야하는 과제가 한 서너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_OTL
덕분에 통학시간 틈틈히 읽어, 무려 3일만에 다 읽은 <푸른 재회> 포스팅을 하고 싶어도 이번주 안에 그게 가능할런가는 완전 미지수입니다. 지금은 피곤해서 못하겠어염ㅠㅠ 제가 미친듯이 과제를 하거나 아님, 정말 미쳐서(;;) 이번주 안에 포스팅을 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자, 그럼 전 6시 수업 시작하기 전에 과제나 조금 해야겠습니다;ㅅ;/ 약 기운때문에 졸려 죽겠지만, 지금 조금이라도 해놔야...ㄱ-
그럼, 모두들. 추운 계절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저 얼마간 보이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시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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